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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tica

Robotica

韩国知名男女混合组合酷懒之味于2008年8月8日发行的以“Robotica ”为主打歌的《Robotica 》专集。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리믹서로 참여 이번 3.5집은 기존의 리믹스 앨범과 달리 일본의 대표적인 아티스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앨범의 질을 한 단계 올려 놓았다. 국내에도 많은 팬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일본 음악계에서 거성의 반열에 올라서있는 판타스틱 플라스틱 머신(Fantastic Plastic Machine : 이하 F.P.M)과 몬도그로소(Mondo Grosso)가 3집 수록곡인 ‘생의 한가운데’와 ‘Prayers’를, 그리고 현재 일본과 한국에서 동시에 사랑을 받으며 성장해 나가는 차세대 아티스트인 다이시댄스(DAISHI DANCE)가 ‘Fiesta’를 remix하여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을 심어 주고 있다. 클래지콰이의 일본 앨범에만 수록되어 국내 팬들에게 아쉬움을 주었던 m-flo의 VERBAL과 퓨전 밴드 PE’Z가 참여한 2가지 버전의 ‘Love mode’도 함께 수록하여 이국적인 분위기를 함께 즐겨볼 수 있을 것이다. 이 밖에도 국내 아티스트 중 윤상의 일렉트로니카 프로젝트인 motet 의 멤버인 DJ Kayip 은 ‘next love’를, 그룹 W의 DJ 겸 키보디스트인 한재원은 ‘Lover boy’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remix하여 새롭게 탄생시켜주었다. 클래지콰이의 신곡 6곡 수록 또한 이번 앨범은 단순한 리믹스 앨범으로 보기보다는 지난 앨범과 다음 정규 앨범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로 보아야 할 것이다. 좀 더 본격적인 일렉트로니카 음악을 해보고 싶다는 DJ 클래지의 바람이 반영된 신곡 6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리믹스 앨범이 아닌 새로운 앨범을 한 장 선물 받는 느낌을 준다. 또한 모던록의 전설이라 불리는 U&ME Blue의 이승열과 W의 새로운 목소리 whale이 각각 보컬로 참여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기존 클래지콰이의 곡을 다른 아티스트의 편곡으로 듣는 즐거움 이외에도 좀 더 성숙해진 클래지콰이의 새로운 음악적 고민에 대한 결과를 이번 앨범에서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Freedom 음반을 열자마자 들려오는 크리스티나의 시원스러운 목소리. 21세기가 시작되자마자 인터넷을 통해 클래지콰이가 ‘발견’되던 그 순간을 떠오르게 하는 신선함으로 무장했으면서 그 음악적 수준에 있어서는 ‘일렉트로니카의 미래’를 제시할 정도로 앞서나간 트랙. 견고하면서도 흥겨운 리듬과 두터운 음장감을 지니고 있는 신시사이징이 두드러지는 사운드. 전주와 후주에 여유를 두어 클럽에서 DJ들이 믹스 하기 편하게 만들어 놓은 만큼 본격적인 실용적 트랙이다. Iconic Love (Feat.이승열) 클럽에서 듣는 이들을 음파에 중독시키기 위한 트랙은 곧바로 이어진다. 특급 DJ들의 선곡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두 번째 트랙 ‘Iconic Love’가 바로 그 곡이다. 듣는 이들의 뇌리에 정확하게 파고드는 리듬감으로 가득한 신디사이징으로 승부하는 두 번째 트랙 ‘Iconic Love’에서는 존재감 확실한 보컬리스트 이승열이 DJ 클래지콰이와 함께한 멜로디 역시 직선적이며 미래적인 커브를 이루고 있다. Robotica 음파를 변조해 새로운 느낌을 선사하는 ‘모듈레이션’ 효과가 강한 서주로부터 차분하지만 또렷하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노래가 시작되고 클래지콰이 특유의 굴곡 강하면서도 정리가 잘 된 멜로디로 추구하는 미래주의 일렉트로니카의 모델을 제시하는 곡. 부담스러운 열창이나 억지스러운 어필 없이 강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것이 클래지콰이 음악의 훌륭한 부분이다. You 최근 연기자로도 활동영역을 넓힌 알렉스의 편안하면서도 개성 강한 목소리와 어느 위치에 놓이더라도 자신의 컬러를 확실하게 발색하는 호란의 판타스틱한 하모니가 1980년대 뉴웨이브의 무한한 창의성을 그대로 간직한 편곡과 함께 제시되고 있다. 반복적인 트리거 사운드와 크리에이티브로 가득한 각종 노이즈들, 그리고 스테레오 효과를 이용한 각종 이벤트들의 등장은 일렉트로니카 광들에게 음악 듣는 재미를 오랜만에 선사하고 있다. Why (Feat. Whale) MBC 드라마 ‘케세라세라’의 주제곡 ‘월광’을 불러 주목받고 있는 소울풀한 보컬리스트 Whale이 참여한 트랙 ‘Why’는 선이 굵으면서도 신비로운 음색을 지닌 여성 보컬리스트 Whale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트랙인 동시에 그 신비감을 더욱 배가시키는 미래적 사운드로 가득한 트랙이다. 단순하고 반복적이며 그만큼 중독성 역시 강한 멜로디라인이 조용히 많은 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Beautiful Stranger ‘Beautiful Stranger’는 판타지 소설을 읽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선사하는 필살 트랙.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판타지적 멜로디라인이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고 있으며 여백의 미를 살린 사운드 운용 역시 클래지콰이가 사운드를 필요 없이 많이 쌓아가며 듣는 이들을 혹하게 만드는 얄팍한 기술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한다. 7번 트랙 'Love Mode feat. Verval(m-flo) (hwa Remix)에서는 Jpop 아티스트들 중 한국 내에서 잘 알려져 있는 m-flo의 ‘귀에 익은 목소리’ 버벌이 함께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몬도 그로소의 신이치 오사와가 리믹스한 버전의 ‘Prayers’를 만나면 클래지콰이의 음악이 얼마나 세계적 일렉트로니카의 유행을 이끌고 있는지가 증명된다. 몬도 그로소의 날카롭고 과격한 손맛이 느껴지는 리믹스 버전으로 다시 들어보는 ‘Prayers’는 클래지콰이 특유의 음악적 감각이 그대로 살아있는 가운데 더욱 클럽에서 잘 어울리는 애시드 하우스로 변신하는 데 성공했다. 판타스틱 플라스틱 머쉰(FPM)이 리믹스한 ‘Our Lives’ 역시 FPM 특유의 로맨틱하면서도 댄서블한 감각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클래지콰이 리믹스의 정수는 결국 일본 최고의 스트리트 재즈 밴드 페즈와 함께 한 ‘Love Mode’에서 드러난다. 페즈의 시원스러운 브라스 사운드에 안착돼 있는 호란과 알렉스의 사랑스런 목소리, 그리고 버벌의 리듬감 넘치는 랩은 더욱 빛나는 보석으로 가공되어 있는 느낌이다. 원곡을 뛰어넘는 리믹스란 바로 이런 것이라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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